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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원소식

인공지능 기반 췌장암 진단기술 기술이전 실시

작성일
2018.02.26
조회수
479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 박효덕)과 메디엇(대표이사 고재호)0226() IT의료융합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인공지능 기반 베이지안 네트워크를 이용한 췌장암 진단기술?에 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기술이전은 경상북도 창조경제선도기술개발사업의 "췌장암 조기 진단장치 및 키트개발? 과제 수행(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메디엇공동 연구)의 일환으로 얻은 성과입니다.

 

췌장암은 후복막의 다른 장기들에 쌓여 있어 조기 진단이 매우 어려우므로, 생존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조기 발견이다.

 

본 기술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전자의료기술연구본부가 개발한 기술로, 베이지안 조건부 확률 적용 기술을 통해 예후가 매우 불량한 것으로 알려진 췌장암 발병 여부의 조기 진단 정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기술이다. 이 기술이 빠른 시일 내에 상용화되어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의료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하였습니다.

 

 

첨부파일
IMG_1009.JPG